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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에어아시아 프로모션에 나고야행 비행기가 단돈! 7만원에 뜬것이다.

"부산가는것보다 싸다!! " 라는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지르고 말았다.
문제는 내가, 일본어도 영어도 못한다는것,

몰라, 일단은 젊으니까 부딪쳐 보는거야!



무작정 떠나는 일본 여행,
공항에 도착하니 너무 배가 고프다 일단 . 먹자 .





비행기를 타고 두시간 가령 가다보면 슬슬 일본이 보이기 시작한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반겨주는 "청룡"(?!)을 뒤로하고 무빙워크를 타고 지하철로 향한다.






나의 여행의 대부분은 오사카에서 보낼것이기에, 일단은 오사카행 지하철을 타자.



아래 보이는 사진이 나고야역 근처의 건물. 이 건물만 찾아 오면 된다는 블로거의 글을 보고 찾아갔는데.
이 건물이 더 찾기 힘들었다는.......



세번째 사진은 나고야 역 안쪽에 위치한 안내소(?)
여기에서 킨테츠권을 구매했다.
내가 되도 않는 영어로 떠드는데 엄청 친절항 언니가 정성스레 표를 구매해주고 안내해주었다.





한참을 타고 달리다 보니 어느덧 늬엿늬엿 해가 지고 있다.



일본에서의 첫 식사는 식신로드 오사카편에 나왔던 돈부리집으로 정했다.
거기엔 이미 한무리의 한국 관광객들이 먹고 있었다.
먹다가 보니 오느 커플도 왔는데 또 한국 사람!
역시 방송의 힘은 위대하구나!!






밥을 먹고 나니 어느새 8시...
첫날부터 게스트하우스에 너무 늦게 도착하는구나... 싶어서
잽싸게 게스트하우스가 있는곳으로 출발!


게스하우스 첫날, 아무도 없고 나혼자만 있어서.
게스트하우스 건물을 혼자 통째로 쓰는 바람에 게스트하우스의 낭만(?!)은 못 느꼈지만 편하게 취침. ㅎㅎ



그리고 내일 일정을 다시 정리.
내일은 교토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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