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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4까지는 한회도 안빼고 챙겨보던, 슈스케.


작년부터는 왠지 안보게 됐다. 


매번 뻔한 포맷에 질리기도 했고,


혹! 할정도로 매력적인 애도 없었던거 같다, 




올해도 1회는 봤지만, 그 이후에 찾아보지 않게 됐다. 


그러다가 아무생각없이 집안이 조용한게 싫어서 틀어둔 TV에 


나도 모르게 시선을 뺏기고 입을 딱. 벌리고 보게됐다...



우와, 진짜 짱이야, 


우와. 말도 안돼. 


우와....... 



보는 내내 감탄사 연발. 






개인적으로 진짜 지르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임도혁이 지르는것은 볼때마다 소오름.... 


진짜 취향저격, 






담주에 얘네 또 볼려면 슈스케 봐야겠다. 

하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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