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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느려서 미뤄 두었던 사진들을 올려볼까 한다. 


첫번째는 오슬롭. 


고래상어 사진을 보고 여기는 꼭 가야지! 싶었는데 


 학원 친구들과 함께 가게되었다. ㅋㅋㅋ


간략 안내


금액 :
 15
00페소 (현지 여행사를 이용해서 저렴했어요.)

날짜 : 2015.05.01 

시간 : 아마도 아침 6시쯤 출발해서 낮 4~5시 사이쯤 들어온거 같아요. 

코스 : 집->오슬롭 -> 투말록 폭포 ->투말록 성당 ->집.



물속에 들어가기전 여행사 아저씨가 준 음료수들 한잔씩 하며 여유롭게 셀카놀이! 








남는건 사진 뿐이니 엄청나게 찍어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출발!


내기에서 져서 수중 카메라 비용도 냈는데 

결국 사진은 가이드가 찍어준 이사진 한장..

어린 애들의 셀카질은 이길 수가 없다 정말. ㅋ

(하지만 못생겼다...ㅠ)


신나게 놀고 밖으로, ㅋㅋ 아쉽다. 


2번째 목적지는 투말록 폭포!! 


이건 입구에 있던 작은 웅덩이 




엄청난 스케일의 폭포!!! 굳!!!

하지만 물이 더러워서 안 땡겼다.

아무래도 산속이고 애들이 계속해서 물장구를 치니 

그냥 모래가 올라온거겠지만, ㅋ



마지막으로 길게 한장 


돌아오는 오르막길은 오토바이 타고 편하게 ㅋ

내가 사진 찍고 있으니 오토바이 청년(혹은 아저씨)들이 막 같이 사진 찍자고 ㅋㅋ


그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가장 중요한 밥먹으러 +_+


밥먹으러 간곳도 굿굿 


가이드 아저씨가 밥 준비하는동안 우리는 또 셀카질.ㅋㅋㅋㅋ



계속 놀다가 보니 어느새 밥시간.


뭐 나쁘지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가 우리가 한국음식 잘 못 먹었을꺼라며 동태전을 해주셨어요.


이 망고마저 먹고 싶다.


마지막 행선지는 투말록 성당

웅장합니다. 공사를 해서 아쉬웠지만요. 


들어가서 보면,

이렇게 사람들이 보낸 편지들이 있습니다. 

내용은 대체로 마리아에게 소원을 빌었고 

그 소원이 이루어졌다라는 그래서 감사의 편지를 보낸다는 내용입니다.

이런 목발들은 걷지 못했는데 마리아땜에 나아서 걸을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는 의미로 보낸 증명의 물건들...!

가이드 아저씨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봅니다. 

하고 넘어가는.. ㅋㅋㅋㅋ



우리도 촛불 하나 켜고 소원도 빌었어요. 

제 소원도 이루어 지면 좋겠네요 +_+!!



이제 성당 밖으로 나와서. 



오늘의 일정 끝, 빠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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