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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끝나고, 우리도 관광해야지. ㅎ


일행들이 몇몇곳을 조사해서 알아온 Altino Arantes Building  상파울로를 내려다 볼수 있는 전망대이다.


그것도 무려.. 무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다 좋아. 가자. 






상파울루를 남미의 뉴욕이라고 부른다고 했다. 그래봤자지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동네. 왜이리 한국에는 위험하다고 소개만 한건지 ㅋㅋ 


 이곳이 바로 입구!


 들어가기전에 사진 좀 찍을까?ㅋ


 보이는가? 이렇게 높은 문이다. 


 간판(?)도 찍고




올라오는동안은 사진을 못찍어서... 전경 사진만 ^^

(못찍게 한건 아닌데, 떠들고 노느라고 못찍었어요.)






내려와서 우리는 상파울루의 유명한 미술관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아래로는 가면서 보게된 풍경들...


누가 브라질이 위험하고 못사는 나라라고 했나요. 

(당시 여행경보가 떴었습니다.)


난 왜 겁을 먹었던건가 싶던, 상파울루의 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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